평소엔 어서오세요^ㅁ^!!!! 이렇게 인사하시는 분이라 보면 기분 좋아질 정도였는데 오늘은 어서오세요~ 하고 목소리에 힘이 없어 보이길래 보니까 손으로 머리 아픈 듯이 잡고 있었고 얼굴도 엄청 빨갛더라ㅠㅜ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어디 아프세요? 했는데 웃으면서 그냥 감기기운이라고 하시길래 너무 신경쓰여서 온장고에 있는 유자차인가 그거 하나 드렸는데 넘 맘이 아프다ㅠㅠ 맨날 비타민같은 분이었는데 힘 없는 거 보니까 맘 아퍼 그리고 물류 왔나 물 2리터짜리 여섯개 묶인거 완전 쌓여있던데... 힘들겠다 ㅠㅜ 나도 알바생이라 알지... 걱정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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