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등 떠밀려서 가는데 일단 남의 피를 못 봐 어느 정도 상처는 괜찮은데 뼈가 드러나는 정도의 심한 피는 못 보고.... 뾰족한 거 잘 못 보거든? 나 적응 가능해? 하 미치겠다 고쳐나가면 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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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등 떠밀려서 가는데 일단 남의 피를 못 봐 어느 정도 상처는 괜찮은데 뼈가 드러나는 정도의 심한 피는 못 보고.... 뾰족한 거 잘 못 보거든? 나 적응 가능해? 하 미치겠다 고쳐나가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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