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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출입문 앞에 누워서 막 뒹굴면서 떼쓰고 우는데 엄마되는 분은 애 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하고있었음.. 역 도착해서 사람들 내리고 타는데 애가 뒹굴면서 사람들 다리 막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일으킬 생각을 안함 노약자석 앉으신 어떤 할머님이 겨우 사탕 준다고 해서 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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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애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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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 내가 이래서 애들을 싫어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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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애들은 다 저런다고 나도 어릴때가 있었지만 저런 애들 보면 눈살 찌푸려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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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니까 ㅇㅇ 애초에 난 어릴때 엄마가 공공장소나 어른들 앞에서 울거나 떼쓰는거 아니라고 엄격하게 가르쳐주셔서
저런적 별로 없었음. 그래서 더 공감이 안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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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우리도 저럴땐 딱 부러지게 말해서 저런 적 별로 없음 어디 가서 울고 소리지르고 바닥에서 뒹구는거 상상도 못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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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요즘 맞벌이 부부들도 많고 일단 진짜 애긴 애니까
그러는거 같아서..근데 이게 참 머리로는 아는데 귀가 이해를 못한다. 시끄러운것도 정도가 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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