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앞에 누워서 막 뒹굴면서 떼쓰고 우는데 엄마되는 분은 애 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하고있었음.. 역 도착해서 사람들 내리고 타는데 애가 뒹굴면서 사람들 다리 막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일으킬 생각을 안함 노약자석 앉으신 어떤 할머님이 겨우 사탕 준다고 해서 애 달랬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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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앞에 누워서 막 뒹굴면서 떼쓰고 우는데 엄마되는 분은 애 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하고있었음.. 역 도착해서 사람들 내리고 타는데 애가 뒹굴면서 사람들 다리 막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일으킬 생각을 안함 노약자석 앉으신 어떤 할머님이 겨우 사탕 준다고 해서 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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