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집 매매가가 얼만지도 잘 모르고 용돈 적게 주지만 손 벌리면 그냥 주는 편이라 그냥 내가 알아서 아끼고 있거든 알바도 또래 애들 사귀는 거 좋아해서 알바하다가 만기 찍고 나왔고 ㅋㅋㅋㅋ
이번에 12월에 미국이랑 1 월 말에 유럽 가는데 미국은 내가 여태까지 알바하면서 모은 돈이랑 담달에 나오는 퇴직금 몰빵해서 갈 거고 유럽은 우리 가족 다 아빠 한 달 출장 따라가는 거라 그냥 무일푼으로 가는 거임 ㅋㅋㅋ
머 남들은 우리집 평범하다 해도 난 걍 이 정도면 살만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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