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진짜 아무것도 모름 진짜...주변에 뭐 아는 선배 그런 것도 없고 내가 첫째라 ㄹㅇ 걍 내가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입시설명회 다니고 진심 자급자족해서 대학 감 그래서 대학가기 쉬운 줄 아는데 그거 아냐 엄마... 우리 부모님도 좀 신경써줬으면.. 학생 때도 부모님들이 같이 알아봐주시거 하는 거 너무 부러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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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진짜 아무것도 모름 진짜...주변에 뭐 아는 선배 그런 것도 없고 내가 첫째라 ㄹㅇ 걍 내가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입시설명회 다니고 진심 자급자족해서 대학 감 그래서 대학가기 쉬운 줄 아는데 그거 아냐 엄마... 우리 부모님도 좀 신경써줬으면.. 학생 때도 부모님들이 같이 알아봐주시거 하는 거 너무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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