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학원에서 실습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고 카톡만 하면 그 얘기해.. 그래서 위로의 말을 해줘도 계속 부정적으로만 말하거나 안읽씹하고ㅋㅋㅋㅋ 이제 더이상 위로해줄 말도 생각이 안나.. 그냥 할 말이 없음; 답답하다 힘든건 이해하는데 계속 그러니까 지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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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학원에서 실습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고 카톡만 하면 그 얘기해.. 그래서 위로의 말을 해줘도 계속 부정적으로만 말하거나 안읽씹하고ㅋㅋㅋㅋ 이제 더이상 위로해줄 말도 생각이 안나.. 그냥 할 말이 없음; 답답하다 힘든건 이해하는데 계속 그러니까 지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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