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엄마한테 아 맞다. 옛날에 이런저런 일있어서 좀 상처받았어라고 엄마반응 볼려고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엄마는 그냥 그래? 내가 그랬다고? 근데 지금와서 뭐 어쩌라고하셔서 진짜 당황스러웠는데 갑분싸안됄려고 아니 그냥 그렇다고하면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직도 상처다..... 정말 그날 생각하면 우선 눈물만 나와. 그날 샤워하면서 진짜 펑펑 울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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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엄마한테 아 맞다. 옛날에 이런저런 일있어서 좀 상처받았어라고 엄마반응 볼려고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엄마는 그냥 그래? 내가 그랬다고? 근데 지금와서 뭐 어쩌라고하셔서 진짜 당황스러웠는데 갑분싸안됄려고 아니 그냥 그렇다고하면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직도 상처다..... 정말 그날 생각하면 우선 눈물만 나와. 그날 샤워하면서 진짜 펑펑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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