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3살 아들을 안아주니깐 가만히 안겨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기어가길래 아 벌써 엄마 품이 싫어진건가 하고 슬퍼졌는데 방귀를 뽕하더니 다시 엄마 품에 다시 안기더래. 그래서 아, 아기들도 방구를 뀔땐 엉덩이를 들고 뀌는구나 했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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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3살 아들을 안아주니깐 가만히 안겨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기어가길래 아 벌써 엄마 품이 싫어진건가 하고 슬퍼졌는데 방귀를 뽕하더니 다시 엄마 품에 다시 안기더래. 그래서 아, 아기들도 방구를 뀔땐 엉덩이를 들고 뀌는구나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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