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에 상처를 받았을 때 누구에게도 갈 수 없었다는 것은 한번도 사람을 통해 상처를 치유 받은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이들은 이미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가 돼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감만이 가슴 속 깊이 자리 잡게 된다. '
이거 너무 공감되고 내 이야기라서 눈물날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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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에 상처를 받았을 때 누구에게도 갈 수 없었다는 것은 한번도 사람을 통해 상처를 치유 받은 경험이 없다는 뜻이다. 이들은 이미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가 돼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감만이 가슴 속 깊이 자리 잡게 된다. ' 이거 너무 공감되고 내 이야기라서 눈물날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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