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3살이고 대학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부모님 동의하에 가지않았어..! 그 때는 이제 막 사회초년생으로 발디딤하며 내 꿈과 목표가 있었고 또 자신감도 엄청났어.. 하지만 돈벌고 살아보니 다르더라고 내가 생각한 뜻대로 안되는구나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지침이 싸여서 그냥 무뎌지더라? 현실에 안주하고싶고 알바하고 월급 받는 걸로 돈 몇십도 안되는 돈으로 그냥 만족하며 지내고..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흘렀어 10대 때는 그렇게 안가던 시간이 뭐했다고 이렇게 흘러버렸는지.. 다들 어떻게 지내? 후회없는 20대 보낼 수 있을까 내 열정은 왜이렇게 쉽게 집혀지고 쉽게 식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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