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짝사랑했던 오빠랑 500일 가까이 사귀고 나 고3 올라가는 해에 오빠가 영국으로 유학가게 되서 마지막으로 한강에서 걸으면서 고마웠다고 울다가 한강 카페에서 서로 마지막 편지 주고받고 다음날이였던 내 생일날 오빠 비행기 탈때까지 울었다 그리고 그담날에 혼자 버스타고 한강에서 집 오면서 전화했는데 로밍이 되서 오빠가 영국에서 받았다 자다가? 다음날 카톡와있었어 꿈에서 목소리가 나온줄 알았다고 서로 잘 살다가 인연이 닿으면 만나자고 했는데 연말만 되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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