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는데 내가 한 집안의 막내 였거든 엄마 아빠 누나 나는 막내 아들이었던것같아. 난 여익인데...
우리집이 엄청나게 좋은집으로 이사를 갔더라고. 내 방이 진짜 엄청 컸는데 무슨 티비에서 나오는 궁궐처럼 방이 컸어.
그런데 그 집이 옛날에 누가 살았던 집인데 엄청 오래됐는데 그 사람들 흔적이 있더라고
남자애가 살았던거는 알겠는게 남자 교복이런거나 책들이 그대로 있었고,,
--대학교 약학과를 꿈꾸는지 방에 크게 적혀있었는데 인테리어나 그런게 느낌이 걍 무서운 집이었어,
그런데 밖에서 엄마랑 아빠가 대화를 하는데 이유는 뭔지 모르겠는데 자살을 하려고 하더라고 우리 다 같이,,
집에 돈 문제인지 그래서 엄마아빠가 누나랑 나까지 다 죽이려고 하는데 누나는 걍 그 말을 따르는거같았고
나는 아니라고 이거 내가 알아서 해결해보겠다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엄마 아빠가 그럼 나는 안 죽이고 누나랑 엄마 아빠 3이서
자살하려고 하는데 나인가 누나한테 자살하려는 재료 연탄인가 뭐를 사오라고 시켰는데,, 그러고 꿈이 깼어. 뭔가 굉장히 내가 겁에 질리고
무서워서 억지로 깰려고 노력했던거같아..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돈 때문에 자살하려는 집도 슬펐고 내가 살려는 의지가 강하니까 나만 살려주는게 뭔가 무섭기도하고 겁이난다..
다시 이 꿈 연결되서 꾸게 될까봐ㅜㅜㅜㅜ 엄청 크고 멋있는 집이었는데 좀 무서운 느낌이 많이 났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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