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561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꿈꿨는데 내가 한 집안의 막내 였거든 엄마 아빠 누나 나는 막내 아들이었던것같아. 난 여익인데...

우리집이 엄청나게 좋은집으로 이사를 갔더라고. 내 방이 진짜 엄청 컸는데 무슨 티비에서 나오는 궁궐처럼 방이 컸어.

그런데 그 집이 옛날에 누가 살았던 집인데 엄청 오래됐는데 그 사람들 흔적이 있더라고

남자애가 살았던거는 알겠는게 남자 교복이런거나 책들이 그대로 있었고,,

--대학교 약학과를 꿈꾸는지 방에 크게 적혀있었는데 인테리어나 그런게  느낌이 걍 무서운 집이었어,

그런데 밖에서 엄마랑 아빠가 대화를 하는데 이유는 뭔지 모르겠는데 자살을 하려고 하더라고 우리 다 같이,,

집에 돈 문제인지 그래서 엄마아빠가 누나랑 나까지 다 죽이려고 하는데 누나는 걍 그 말을 따르는거같았고

나는 아니라고 이거 내가 알아서 해결해보겠다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엄마 아빠가 그럼 나는 안 죽이고 누나랑 엄마 아빠 3이서

자살하려고 하는데 나인가 누나한테 자살하려는 재료 연탄인가 뭐를 사오라고 시켰는데,, 그러고 꿈이 깼어. 뭔가 굉장히 내가 겁에 질리고

무서워서 억지로 깰려고 노력했던거같아..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돈 때문에 자살하려는 집도 슬펐고 내가 살려는 의지가 강하니까 나만 살려주는게 뭔가 무섭기도하고 겁이난다..

다시 이 꿈 연결되서 꾸게 될까봐ㅜㅜㅜㅜ 엄청 크고 멋있는 집이었는데 좀 무서운 느낌이 많이 났어...ㅜㅜ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상대 전 애인 신경쓰이면 너무 별로야?
3:02 l 조회 1
하이닉스 다음주에 200 찍겠네
3:02 l 조회 2
"회색 울 양복 차림을 한 교훈성 이야기였다"<- 이거 어떤 의미로 들려?1
3:00 l 조회 6
원룸형 아파트인데 옆집 섹뜨는 소리 다 들리거든 너무 소리를 지르셔서7
2:59 l 조회 30
8살 차이 어떻게 생각해11
2:58 l 조회 38
다들 월욜에 하이닉스 갭상 어느정도 예상함?
2:58 l 조회 19
다들 얼굴에 선크림이나 스틱 덧바름???4
2:57 l 조회 17
현재 미국 반도체 3배숏친 어떤사람 근황9
2:56 l 조회 76
장투해본입장으로서 하고픈말이있다면4
2:56 l 조회 69
지금 상황 보니까 월요일에 닉스 20% 찍을거같은데4
2:55 l 조회 112
유튜브 숏츠 내리다 엑셀 떠서 봤는데1
2:53 l 조회 47
아니 주식으로 집살 정도로 불리는건 애초에 돈이 많은집인데 부동산도 오르는건3
2:53 l 조회 66
전회사 모르는 후임이 업무 관련으로 가끔 연락오는데 2
2:52 l 조회 11
틴트 30개 넘게 있는데 또샀어 아...6
2:52 l 조회 26
궁물받아!! 10
2:52 l 조회 21
남자들이 왜 유독 쩝쩝거리는 소리가 크지2
2:52 l 조회 27
개짠순이라 연애 무서움2
2:51 l 조회 46
익들아 내가 갈비뼈 높낮이랑 위치가 다른디 이거 뭐 어케해야하는걸까3
2:51 l 조회 21
와 진심 못생겨서 울고싶다 2
2:50 l 조회 40
이정도면 성격 좋은 편인가 4
2:49 l 조회 4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