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심지를 벗어나서 뚜껑에 처박혀 있었다... 내용물이...
흡... 못쓰게됐어.. 안으로 안들어가 소생불가..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하지 녹았어...
집에서 급할 때 그냥 손으로 찍어바르고 그럴 때나 써야게따 흑흑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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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심지를 벗어나서 뚜껑에 처박혀 있었다... 내용물이... 흡... 못쓰게됐어.. 안으로 안들어가 소생불가..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하지 녹았어... 집에서 급할 때 그냥 손으로 찍어바르고 그럴 때나 써야게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