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22살 언니가 당연히 내가 더 언닌줄알고 알바내내 나보고 언니라고 부르고 또 같이 일하던 25살 언니는 당연히 자기랑 비슷하거니 생각했대.. 슬픈건 나도 그분들이랑 똑같이 생각한거야 아니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진짜 아줌마소리 들을까봐 무섭다 어려보일려고 머리도 단발로 잘랐는데 썩 맘에 들지도 않고..내스타일도 아니고ㅜ휴 어떤점에서 내가 스무살 특유의 풋풋함이 없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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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22살 언니가 당연히 내가 더 언닌줄알고 알바내내 나보고 언니라고 부르고 또 같이 일하던 25살 언니는 당연히 자기랑 비슷하거니 생각했대.. 슬픈건 나도 그분들이랑 똑같이 생각한거야 아니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진짜 아줌마소리 들을까봐 무섭다 어려보일려고 머리도 단발로 잘랐는데 썩 맘에 들지도 않고..내스타일도 아니고ㅜ휴 어떤점에서 내가 스무살 특유의 풋풋함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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