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70 E-F 입는데 덩치가 작아서 티가 안 날 뿐이거든 내가 평소에 키도 작고 옷 입는 스타일이 부하고 귀엽게 입는 걸 좋아해서 그냥 오버핏 입으니 잘 몰라 내가 남들한테 신체 얘기하는 것도 꺼려하고 보수적이기도 하고 애들이 브라 사이즈 말하고 가슴 얘기할 때 나는 조용히 있거든 그럼 애들이 나 그냥 작은 줄 알아 ^^.... 쓰니야 너는 분발해라 이러고... 괜히 열불내기도 싫어서 피식ㅍ웃고 마는데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 오랜 동창이랑 현남친이야 동창은 수영 배우면서 같이 씻고 하니까 알게 됐고 근데 현남친도 첨에 나 작게 본 눈치인데 뭐 이제 서로 볼 거 다 보고 난 뒤라... 처음에 마주하던 그 표정 못 잊어ㅋㅋㅋ 정말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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