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익인데 엄마랑 며칠 싸우고 나서 오늘 좀 풀려고 이야기 좀 했거든. 근데 좀 안좋게 이야기 흘러가서 공부 쪽으로 이야기가 흘렀어
근데 공부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이러는건 싫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서로 약간 싸우는듯이 잘 풀고(??몰라 무튼 잘 풀고 있었어)있었는데
둘이 말 없다가 엄마가 갑자기
"내가 할말이 있는데... 말하지 않을게.."
이러시는거야 나 진짜 그때 식겁하고 소름돋고 와 뭐지 그때부터 내 뇌는 이미 여태까지 지었던 모든 죄들을 다 회개하고 있었음
아 진짜 궁금해 미치겠는데 나중에라도 여쭤볼까????????????
공부 안한거부터 해서,,연예인덕질하는거(약간 수치사할만한게이씀), 개인필명으로소설쓰는거알아버리셨다던가,,아니면 내 온갖 쓰레기 같은 말들이나 힘든 감정같은것들 적은(욕도 엄청많은) 노트를 보셨다던가....
다시금 내가 죄를 많이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걸 느껴버림. 나 이제 죽으면 되는건가?아진짜너무 불안해 우쩌냐..
근데 1번 공부 안한거(공부하는책이백지임^^겨우시작함~!)가 제일 유력한거같은데..................12월 마지막 날에 여쭤볼까 고민중이야..
12월 떳떳하게 살고 다 정리하고(?) 물어볼까 고민중임. 나 우째. 이야기 끝마무리는 완전 괜찮았는데 열심히하라고도 하셨고...
오 이렇게 보니까 나굉장히 불타는효녀같ㄴㅔ 하 스은 나.....
나에게 도움을 줘...여쭤볼/말?
지금 여쭤보는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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