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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나진짜 얘기하다가도 이런 상황에 하는 말이 아닌데 갑자기 다른말 꺼내서 갑분싸되면 근데 너는 왜이롷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냐고 나보고 뭐라그러는데 진짜 고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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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말고 내가 눈치가 없어.. 다른 사람이랑 말할 때 다른 사람이 뜬금없는 말하면 읭 하는데 내가 그러더라고.. 그냥 대화하다가 궁금하거나 생각드는 말이 있으면 하게 돼 맥락에 안맞는지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는데 대화중에 다른 사람 입장에서 어떤지 생각이 안돼ㅠㅠ 나도 눈치 생기고싶다 서로 답답하니까 긴 글 미안ㅠㅠ 자아성찰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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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도 뭔말인지 알아 나도 눈치가 별로 없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뭔느낌인지 알거든 그 상황에선 그냥 궁금해서 한말인게 지나서 생각해보면 아 내가 또 눈치없었구나 싶었던 적도 많은데 나는 진짜 집에서는 아니 진짜 내가 왜이렇게 눈치가 없냐고 말할 수도 없고 눈치없는 내가 느낄정도야 ㅋㅋㅋ 진짜 답답해서 뒤집어질거같음 심지어 나는 자아성찰이라도 하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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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구나ㅠㅠ 부모님께서는 오랫동안 그렇게 사셔서 바뀌기 힘들지 않으실까.. 어른이니까 답답하다고 말씀 드릴 수도 없고 답답하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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