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수 안시켜 주려다가 부모님이 나는 공부 못하고 동생은 공부 잘하잖아 하다가 동생 수능 망해서 재수 시켜줌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도 시켜주는거 같아 그리고 동생은 그냥 편하게 공부만 하라고 했는데 나는 동생 대학가니까 돈들어가니까 재수할동안 내 밥먹을 용돈은 벌으라고 하시고 지금 따로 살고 있는데 돈없어서 집에 일찍 내려간다니까 돈 더벌고 내려오라하시고 혼자한다고 하면 왜 자꾸 이랫다 저랫다하냐고 짜증내면서 니가 혼자 어떻게 공부를 할거냐고 하고 암튼 하기 싫게 만드네 내인생도 내맘대로 못하고 그냥 내가 독학이든 돈 일년 벌어서 재수하든 하고 싶다 내년에23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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