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안하고 법 지키며 살면 됐지, 그 이상의 애국은 선택 아니야? 과거 역사에 대한 책임도 나는 우리 선조들과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그 책임까지도 짊어지겠다 하는 사람들만 가지면 되잖아. 난 내가 왜 딱히 그런 책임까지 져야하는지 모르겠는데(내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의 잘못이라면 몰라도) 그래서 올림픽, 월드컵 같은 거 봐도 별 생각 안 들어. 그냥 저 사람 개인의 커리어라고 느껴지고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냈다면 축하해줄 순 있겠지만 그 이상의 감정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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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