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아가씨 여기 소금만 좀 주세요 소금만~ 나: ㄹㅇ 소금만 갖다줌 손님:소금장~을 줘야할거 아냐 내가 10센티 가까이에서 소금만이라는 '미음'을 분명히 들었는데 소금장이라고 말 바꾸면서 나한테 나무라는건 뭐야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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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아가씨 여기 소금만 좀 주세요 소금만~ 나: ㄹㅇ 소금만 갖다줌 손님:소금장~을 줘야할거 아냐 내가 10센티 가까이에서 소금만이라는 '미음'을 분명히 들었는데 소금장이라고 말 바꾸면서 나한테 나무라는건 뭐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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