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은 아니고 지인이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진 아닌가
아무튼 사람 많은 곳 힘들어하거든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근데 얘기 들으면 좀 나도 무기력해지고 답답해서
나도 예전에 우울증 겪었는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기억이 안 나
근데 나는 용기내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대화하고
바깥 바람도 쐬고 그렇게 극복한 거 같단 말이야 시간이 약이기도 했고
종종 지인이 너무 자기를 우울하다는 틀에 가두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이렇게 말할 순 없으니까
우울증은 해결책이 뭐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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