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든데 어디다가 말할데가 없다 ㅎ 친구들도 다 힘든데 내 힘든 얘기만 할 수도 없고.. 그냥 잠들면 그대로 눈 안뜨고 싶은데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매일매일 내일 할 일 억지로 만들어서 악착같이 버티고 있기는 한데 가끔 너무 현타 오고 힘들다 ㅎㅎ 진짜 다 커서 중2병도 아니고 사는거 정말 어렵다 ㅋㅋㅋㅋㅋ 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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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든데 어디다가 말할데가 없다 ㅎ 친구들도 다 힘든데 내 힘든 얘기만 할 수도 없고.. 그냥 잠들면 그대로 눈 안뜨고 싶은데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매일매일 내일 할 일 억지로 만들어서 악착같이 버티고 있기는 한데 가끔 너무 현타 오고 힘들다 ㅎㅎ 진짜 다 커서 중2병도 아니고 사는거 정말 어렵다 ㅋㅋㅋㅋㅋ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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