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나한테만 말한거같았어 울면서 어떻게해야하냐고 그러는데 나도 아직 미성년자여서 뭘 어떻게 도와줘야되는지 모르겠어ㅠㅠ 일단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자고 했는데 언니가 별로 안말하고싶어하는거같아서ㅠㅠㅠㅜ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언니는 애를 낳고싶은 마음은 없는거같은데 지우는건 무섭다고하고 부모님이 많이 엄하셔서 그것도 말하기 무섭다고하고 남친한테는 말안했다는데 말을 못하겠다고해서 왜냐니까 계속 그냥..그냥... 이래ㅠ 언니랑 이야기했는데 병원은 점심먹고 가기로했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는거는 저녁에 말하기로했어 그리고 남친한테 말하는거는 부모님이랑 상의해보려구 다들 댓으로 알려주고 도움줘서 고마워..잘 해결됐으면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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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