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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16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아직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나한테만 말한거같았어 울면서 어떻게해야하냐고 그러는데 나도 아직 미성년자여서 뭘 어떻게 도와줘야되는지 모르겠어ㅠㅠ 일단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자고 했는데 언니가 별로 안말하고싶어하는거같아서ㅠㅠㅠㅜ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언니는 애를 낳고싶은 마음은 없는거같은데 지우는건 무섭다고하고 부모님이 많이 엄하셔서 그것도 말하기 무섭다고하고 남친한테는 말안했다는데 말을 못하겠다고해서 왜냐니까 계속 그냥..그냥... 이래ㅠ 

 

 

 

언니랑 이야기했는데 병원은 점심먹고 가기로했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는거는 저녁에 말하기로했어 그리고 남친한테 말하는거는 부모님이랑 상의해보려구 다들 댓으로 알려주고 도움줘서 고마워..잘 해결됐으면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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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야하는거맞아..언니 설득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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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지?ㅠㅜ 내가 더 떨리고 당황스럽다ㅠ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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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빠른시일내에 병원가서 수술해 비용은 초기면 100안쪽으류 해결 될거고 애아빠동의 무조건 있어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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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의 없으면 아예 못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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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뉴스보면 애아빠인지 아닌지 확인안하고 그냥 동의서에 싸인하면 다 하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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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3주차 60만원에 수술했엉 빨리해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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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낳기 싫으면 수술해야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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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술하고 싶은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해, 시간이 지날수록 금액이 커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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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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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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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어차피 불법이라서 부르는게 값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기가 커지니까 언니몸에도 무리가 가니깐..
언니 잘 설득해서 부모님께 얘기하고 병원가자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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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말해볼게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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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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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한테..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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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언니 몇살이신데? ... 설마 미자는 아니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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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는 23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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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자 아니라면 조금 다행... 얼른 부모님께 말하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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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병원은 가봤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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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테스트기만하고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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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병원도 아무데나 가면 안됨.. 차트에 적혀.. 나는 얼마전에 지웠는데 100은 들고 있어야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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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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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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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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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몇주차야 혹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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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1에게
펑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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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급하게 백만원정도 필요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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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언니 대학생이야 혹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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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휴학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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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일단 병원가는게 우선일듯... 지우든 낳든 진단을 받아야지얺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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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지ㅠㅡ근데 부모님한테 말하는것도 내가 혼자 그냥 말하는것보다는 언니 설득해서 같이 말하는게 좋겠지?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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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웅 쓰니 일이 아니고 언니 일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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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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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자친구한테도 말해 언니분만 부담갖고 있는 거 같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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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게 맞는거같은데 그냥 계속 못말하겠다고 울기만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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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부모님보다 남자친구한테 말하는 게 더 우선이야 남자친구분한테 말하라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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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야? 계속 내말은 안듣고 무섭다고만하고 답답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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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기 지울거면 남친한테는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다ㅠㅠㅠㅠ 그걸로 협박하는 못된 사람도 있고 도망거는 사람도 있고ㅠㅠㅠㅠ 내 생각엔 언니가 지우기로 맘 먹었으면 빨리 병원가는 게 나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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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병원쪽에서 남자쪽 동의도 필요하는 병원도 있어 언니 남친분도 알고있어야하고 지금은 주수알아야하니깐 병원도 최대한 빨리가라고해 내가 그쪽 병원에서 일했는대 진짜 주수 지나면 금액 엄청깨져 수술후에도 병원와야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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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ㅠ 일단 병원부터 가자고해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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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큰병원쪽은 안해주니깐 개인산부인과에 찾아가서 물어봐야해 진짜 주수 커지면 100은 넘게 깨진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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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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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낳고싶진않은데 지우는건 무섭다니..... 빨리 결정해야돼 지울거면 하루라도 빨리 해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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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낳고싶지 않다고 말한게 아니고 모르겠다고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안낳고싶어하는거같아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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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남자친구한테 절대 말하지마 신고할 수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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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낙태하는 거 신고할 수도 있다는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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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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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남자친구한테 말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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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울거라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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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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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설득해볼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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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선 확실한지 병원부터 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 그래도 쓰니가 도와줘서 다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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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친한테는 나는 안말했으면 좋겠어 낙태한다고 하면 신고도 가능하고 언니 남친분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아니고 그럴 수도 있으니까 가족끼리 상의해서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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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일단 병원 가서 몇주차인지, 임신이 정확한지 알아보는건 필요할것같아. 그리고 수술 아니라도 우먼온웹 검색해보고 낙태약 대해서 알아봐. 이 트위터 계정 참고하구...! https://mobile.twitter.com/mifegynewowinfo 언니한테도 이거 한번 보내주고 읽어보라고 해줘ㅜㅜ 난 수술보다는 이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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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6주에 100만원 들었어 최대한 빨리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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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남자친구한테는 왜 밀안하는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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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중에 남자가 신고할수고있고 약점접히는거잖아 솔직히 그거 소문내버링다 이러면서 협박할수도있고.. 그래서 말하지말라는거야 혹시모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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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안낳을거면 남친한테 말할필요 없지 않을까 결혼까지 못가고 헤어질거면 괜히 언니 발목 잡힐일 안만드는게 나을것 같아 엄마한테 최대한 빨리 알려서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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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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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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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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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말고 가족 내에서만 해결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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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애 크면 낙태도 못해. 진지하게 언니랑 머리 맞대고 고민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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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야 낙태죄 없어져야하는게 맞는데 어쨌든 낙태는 아직 처벌대상이니까 글 지우는게 나을거같아 괜히 걱정되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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