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을 시작한지 7개월 째다 내가 너무 좋아하고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뛰어든 건데 경쟁자가 많다보니 쉽지가 않네 여유만 된다면 계속 될 때까지 도전해보고 싶은데 현실이 막막해 부모님한테 더 손벌리는 것도 죄송하고 이제는 집에만 있는 게 눈치도 보여 부모님은 천천히 하라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말해주긴하는데, 아빠는 요즘 몸이 안 좋아서 회사 다니는 게 힘들다고 하시고... 엄마는 회사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강제 퇴사하시고...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취업해서 돈벌고 있는데 나는 돈 벌기는 커녕 빠져나가기만 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 계속 하고 싶은데 마음은 조급하고 돈은 없고... 어떻게 해야하지 요즘 너무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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