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서 애가 며칠씩 잠도 못 자고 일하는데 듣는 내가 다 지치고 걱정됨 그래서 위로해주고 싶어서 초콜릿 기프티콘도 보내고 연락올 때마다 다독여주는데 솔직히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싶을 만큼 걱정된다 어쩌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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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많아서 애가 며칠씩 잠도 못 자고 일하는데 듣는 내가 다 지치고 걱정됨 그래서 위로해주고 싶어서 초콜릿 기프티콘도 보내고 연락올 때마다 다독여주는데 솔직히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싶을 만큼 걱정된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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