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담임쌤이 대학은 좋은 곳으로 가야된다고 하길래 왜 그렇냐면 그거는 좋은 대학 나온 사람은 이해한다고 했는데 내가 올해 면접 보면서 느꼈다 진짜 하향으로 쓴 대학에서 들어가자 말자 교수님 두분은 짜증나있는 상태였고 아이컨택 1절도 없고 내 꿈 무시하는 발언하시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다녀온 곳은 내 1지망 학교였는데 면접 보기 전에 교수님이 먼저 오셔서 일단 우리학교 지원해서 고맙다고 나는 여러분들 떨어 뜨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학교에 올 수 있도록 뽑는 거니깐 아빠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긴장하지말고 면접보라고 하시고 이때 진짜 감동 받음 다른 학교 면접 갔을 때 이런거 하나도 없었는데ㅠㅠㅠㅠㅠ 면접 들어갔을 때도 적극적으로 나한테 질문하고 리액션도 잘해주시고 여기는 꼭 오고싶다고 느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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