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까 이정도 길이면 13만원이라고 하면서 염색약을 만들면서 이야기 해줬는데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다가 엄마가 수능 끝난 기념 해주시는 거라
엄마한테 가격이 이정도라고 연락 드리니까
엄마가 미용실에 전화해서 갑자기 그렇게 가격이 올라가서 너무 당황스럽다고
나 그냥 집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왔는데
너무 죄송해....
미용실측에서는 예약 페이지에 기장 추가 같은 이야기는 하나도 안써있었긴한데...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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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까 이정도 길이면 13만원이라고 하면서 염색약을 만들면서 이야기 해줬는데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다가 엄마가 수능 끝난 기념 해주시는 거라 엄마한테 가격이 이정도라고 연락 드리니까 엄마가 미용실에 전화해서 갑자기 그렇게 가격이 올라가서 너무 당황스럽다고 나 그냥 집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왔는데 너무 죄송해.... 미용실측에서는 예약 페이지에 기장 추가 같은 이야기는 하나도 안써있었긴한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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