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남친이랑 일주일에서 열흘에 한번 보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는데 남친이 날 붙잡았거든 자기가 잘 해준다고.. 솔직히 믿진않았지만 그냥 만났는데 여전히 똑같아 연락 그냥 그렇게 되고 잘 못만나고 그럴때마다 실망하는 내가 싫어서 엄청 단답으로 말하고 그쪽에서 차줬음 싶은데 별 반응이 없다 .. 모르는 척 하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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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남친이랑 일주일에서 열흘에 한번 보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고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는데 남친이 날 붙잡았거든 자기가 잘 해준다고.. 솔직히 믿진않았지만 그냥 만났는데 여전히 똑같아 연락 그냥 그렇게 되고 잘 못만나고 그럴때마다 실망하는 내가 싫어서 엄청 단답으로 말하고 그쪽에서 차줬음 싶은데 별 반응이 없다 .. 모르는 척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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