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자부심 있고 학원에서도 잘하는 걸로 좀 유명...?한 편인데 대학 재수거든... 정시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엄마가 엊그제 난 니가 뭐라도 될 줄 알았어 대학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개뿔 이러는 거... 왜 사나 싶더라 삼촌이랑 친하지도 않은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쟤는 입만 살았다고 웃었대 장난식으로 말하던 뭐던 진짜 자괴감 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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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자부심 있고 학원에서도 잘하는 걸로 좀 유명...?한 편인데 대학 재수거든... 정시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엄마가 엊그제 난 니가 뭐라도 될 줄 알았어 대학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개뿔 이러는 거... 왜 사나 싶더라 삼촌이랑 친하지도 않은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쟤는 입만 살았다고 웃었대 장난식으로 말하던 뭐던 진짜 자괴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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