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면허따면 차 주고 자기 새로 산다고 해서 진짜 땄는데.. 언니가 차박으니까 너 저럴까봐 못주는거라하고... 아빠가 차 뒷문 유리 깨니까 저래서 못준다하고 엄마가 오늘 또 차 박고 와서 또 그러시네^^.. 난 그냥 체념하고 있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짜증나게 그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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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면허따면 차 주고 자기 새로 산다고 해서 진짜 땄는데.. 언니가 차박으니까 너 저럴까봐 못주는거라하고... 아빠가 차 뒷문 유리 깨니까 저래서 못준다하고 엄마가 오늘 또 차 박고 와서 또 그러시네^^.. 난 그냥 체념하고 있었는데 자꾸 생각나고 짜증나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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