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엄마란 부딪힐 일이 좀 많은데 남친엄마가 남친도 정말 집나와 살겠다 할 정도로 별로임ㅠ걍 무책임해서 내가 일 다 떠맡고 ,, 근데 돈은 여기만큼 주는 곳 없고 자유롭게 일 할 수 있으니까 억지로 하는데 남친이 전화와서 일 잘 하고있어? 하면 잘하고 말고 떠나서 얘네엄마때문에 빡쳐서 목소리 안좋으면 남친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고.. 나는 걍 사실대로 말하지 또 너네 어머니 술 마시러가셔서 나 혼자 일하는 중이라고 이러다보면 그러니까 일 그만두고 쉬라고>돈은 그럼 어떻게버냐 너가 줄거냐 이렇게되고ㅠㅜㅜ 나도 맨날 남친 감정쓰레기통 만드는 것 같고 남친도 나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고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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