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부모님이 너무 엄격하셔서 통금 있는 익들 많을텐데 나도 통금이 11시까지여서 한창 애들 신나서 분위기 업 될때 난 엄마 전화 받고 막 전화로 더 놀겠다고 엄마한테 막 짜증내고 울면서 혼자 집 들어갔었어ㅠㅠ 그래서 엄마랑 진짜 엄청 많이 싸웟었거든? 나도 2시까지 놀고 싶고 친구들이랑 첫차타고 가고싶고 그러니깐 ㅠㅠ 근데 내가 경험을 해본 결과로는 절대 엄마랑 싸워서 통금 시간을 늘리는게 아니라 내가 잘하는 모습? 을 보여주면 되는거 같아!!!! 첨 몇번에 통금 시간까지 엄마가 전화오기전까지 딱 딱 맞춰서 들어가고 술 안취해서 들어가면 엄마도 약간 누그러?지셔 내가 술을 꽐라 될 만큼 안마시는걸 아시니깐! 이렇게 몇번정도 하다가 점점 시간 늘려가묜 엄마도 아무말 안하시구 그냥 빨리 들어와라! 이러고 끝나더라!!! 그러니깐 익들 첨 몇번이 진짜 중요하니깐 막 집 빨리 들어가야해서 술 왕창 마시고 꽐라 돼서 집 들어가지 말고 내가 말한 방법 써봐 진짜 꿀이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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