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떤 프랜차이즈 가게 알바 지원 해서 면접 보러 가서 사장님이랑 면접 보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야 그리고 너무 예쁜데 성격도 좋다고 당일날부터 일 배워 보자고 했고 다 언니들이니까 잘 모르는 거 있음 물어보라고 해서 유니폼 갈아 입고 내려가서 사장님이 언니들한테 나 소개 해줬는데 막 예쁘다 귀엽다 몇살이냐 어디 사냐 이런거 물어보고 너무 잘 해줬거든 근데 사장님 사라지고부터 분위기 싸해지더니 눈치 엄청 주고 그냥 분위기 너무 이상한거야 그리고 담날부터 사장님한테 연락도 안 오고 진짜 뭔 일인가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거기 유명했음 언니들이 다 좀 체격 있고 그런 사람들이었거든 좀 예븐 알바 들어오면 사장님이 카운터로 보내려고 해서 그거 질투하고 되게 자격지심 심한 사람들이었음 글이라서 간단히 쓰는데 너무 서러운거 여러개 겪고 그 뒤로 알바 구할 생각도 없이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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