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빠지면 거기에 진짜 미쳐. 근데 진짜 좀 과해서 그 장르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안좋은 일이 터진다,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며칠내내 신경쓰이고 답답하고 죽을 거 같고 그런 기분이란 말이야. 만약 좋아하는 드라마가 안좋은 기사가 나거나 평이 난다 안좋은 댓글이 달린다 그러면 며칠을 우울해하고있어. 내가 봤던 안좋은 것들이 잊혀질 때쯤이야 괜찮아지고. 사람을 좋아해도 그 사람이 사고치거나 악플 달리면 내가 괴로워. 그리고 좋아하는 게 인기가 없거나 마이너 쪽이면 열등감? 같은 거 까지 들어... 인기 많은 다른 사람이나 장르나 그런 것들이랑 계속 비교하면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걸까...ㅠㅠㅠㅠㅠ 좋자고 하는 덕질인데 힘들기만 한 거 같아...

인스티즈앱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쉽다…이번이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