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노령견이라 기관지가 안좋아졌어 심한건 아닌데 이 친구가 조금 힘들어해서 속상하고 무서워 내 곁을 떠날까봐 너무 무섭고 눈물나 처음 키우는 강아지고 내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도 크고 너무너무 무서워 물론 죽을병은 아니고 앞으로 몇년 더 살겠지만 아픈 모습 보는게 너무 무섭다... 앞으로 더 잘해줘야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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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노령견이라 기관지가 안좋아졌어 심한건 아닌데 이 친구가 조금 힘들어해서 속상하고 무서워 내 곁을 떠날까봐 너무 무섭고 눈물나 처음 키우는 강아지고 내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도 크고 너무너무 무서워 물론 죽을병은 아니고 앞으로 몇년 더 살겠지만 아픈 모습 보는게 너무 무섭다... 앞으로 더 잘해줘야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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