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재수학원시험치라고 저번부터 12시간씩 책상앞에 앉아서 공부하게해... 이게또내의지부족일진몰라도 난 지금은 6시간씩 딱 집중해서 하고 점차점차 늘려가서 12시간공부를 12월 중후반부터 채우기시작해서 공부하고 싶었단 말이야.. 평생을 감옥처럼 살았는데 내가 아무리 공부에 최선을 다하지않았어도 그냥 그자체가 나한텐 너무 힘들었는데 성적이 계속 안좋았어도 난 힘든거였는데...수능이 끝나고도 이게 용납이 안된다니까 힘들다 평생을 친구랑 제대로 놀아본적이없는데... 어렸을때 잘했던 나한테 미안하기보단 미워질정도로 힘들다 정말 어제는 내가 친구들이랑 있다가 집에 5시에 들어가서 공부하려고했는데 엄마는 학교일찍끝났는데 왜 지금들어왔냐면서 혼내셨고 그래서 지금은 1시부터 책상에앉아있어 이게맞는걸까 나도 여한없이 친구들이랑 놀고싶을 때 놀아보고 독하게 할 땐 앉아서 독하게하고싶은데 이조차의 틈도 주지 않고 믿어주지 않고 나는 지금 앉아서 공부도 안되고 이게 맞는걸까 내가엄마한테 신뢰를 이제 더 이상못준것도알고 지난 3년간 내 자신한테 떳떳하게 공부를 했던 게 아닌건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제대로 논것도 아니니까 너무 힘들다 내가틀린것도 엄마가맞는것도 다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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