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일하는데 손님이와서 미용이 얼마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해주는데 잘 못알아들으시는거야 그래서 목소리 크게해서 반복해서 다시말하는데 미용끝나서 집가는 애기 보호자분이 옆에서 보면서 나한테 말 좀 크게해요 그렇게 애애앵대면 누가 들어요 이러는거야 저 애애앵을 막 애기흉내내면서 그러는데 진짜 기분이 나쁘더라고 내가 언제 그렇게했다고... 그리고 내가 목소리가 작았다고해도 생판 남인데 진짜 예의없다고 생각했음ㅠㅠ 안그래도 관두고싶은데 저 사람때문에 더 정 떨어졌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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