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사이트에서 봤는데 이게 무슨 영아기에 형성되는 애착에 대한 4가지 유형이서 불안-회피형이랑 연결된대 그래서 유아기때 부모에게 감정표현을 할수록 배척당할 수 있다는 공포를 느껴서 버림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회피형 반응을 보이고 이게 성인이 된 후에 자존감 부족으로 관계에서 도피하는 방식으로 보여지는거래,,,,, 약간 '날 왜 좋아하지?' 이런 마음이 들어서 그 사람의 매력이 크게 줄어들고 신뢰도마저 떨어져서 그런거라고,,, 다들 공감해? 나 딱 저런 케이스인데 부모님한테 감정표현 잘 안하는거(특히 마이너스적인 감정) 맞는데 그게 버려질까 두려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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