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괜히 찔려가지고 도둑이 제 발 저렸을 때 같은 상황에서 쓰는 말이었던 것 같거든??ㅠㅠ 예를 들어서 ~하면 되지 이랬을 때 돼지라고 듣고 찔려하는? 그런 상황에서 쓰는 거ㅠㅠㅠ 자기~~~~ 이런 말이었거나 'ㅈ'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ㅠㅠ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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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괜히 찔려가지고 도둑이 제 발 저렸을 때 같은 상황에서 쓰는 말이었던 것 같거든??ㅠㅠ 예를 들어서 ~하면 되지 이랬을 때 돼지라고 듣고 찔려하는? 그런 상황에서 쓰는 거ㅠㅠㅠ 자기~~~~ 이런 말이었거나 'ㅈ'이 들어갔던 것 같은데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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