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게일 도와주는데 엄마 친하신 아주머니가 오신거 그래서 인사하고 그냥 계속 도와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보더니 이쁘네 야 시잡가라~ 중매서줄게~ 여자는 시집가서 남자 잘 만나면 끝이야~ 이러는데 와 나 아직 20인데 내인생 말아먹게 하실 생각인가 진짜 너무 옛날생각을 가지시고 막말하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충격이였고 어이없어서 화났었음 다시 생각해도 진짜 싫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게일 도와주는데 엄마 친하신 아주머니가 오신거 그래서 인사하고 그냥 계속 도와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보더니 이쁘네 야 시잡가라~ 중매서줄게~ 여자는 시집가서 남자 잘 만나면 끝이야~ 이러는데 와 나 아직 20인데 내인생 말아먹게 하실 생각인가 진짜 너무 옛날생각을 가지시고 막말하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충격이였고 어이없어서 화났었음 다시 생각해도 진짜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