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수학 못해서 시험 역시나 망했는데 젊은 여자 수학쌤이 니네 내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반등수 왜 이러냐고(우리반만 맡으셨거든) 그러면서 니네 한명씩 점수 불러줄까? 이러길래 얘들다 아니요 이랬는데 듣지도 않고 내가 1번이라 내 점수 보고 ㅇㅇㅇ 어딨어 그래서 나 손들고 ~~점, 야 장난하냐 이럼ㅋㅋ 그때 눈빛 경멸하듯이 보는걸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내 점수만 부르고 끝나서 다행이었지 그래도. 그때 조롱으로 엄청난 수치심에 고소 성립되나 찾아보다어떤 사람이 나보고 그걸로 고소한다니, 요즘 선생님하기 참 힘들다 이러셔서 그거에 내가 예민한건가 해서 접었는데 이거 고소됐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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