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떤 사건의 계기로 한의원 진짜좋아해,,, 나 초6때 배가 너무 아파서 일반 가정의학과 병원 갔는데 위염이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약먹고누워있는데 진짜 이세상 아픔이 아닌거ㅠ 그래서 엄마두 일하던 중간에 와서 엄마가 한의원 한번 가보자 해서 갔는데 의사쌤이 머리랑 배에 침 놓자마자 토 막하고 의사쌤이 맹장이라고 당장 응급실 가라해서 응급실 갔는데 맹장 터지기 직전이었뜸 ㅠㅠㅠ 그 이후로 한의원을 맹신하게되었다지...나 발목약해서 되게 잘 삐끗하는데 그때마다 한의원 가고 내가 서비스 직이라서 하루종일 서있어서 허리도 아픈데 그럴때마다 한의원 가서 부항뜬다..한의원 너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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