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무시할 거면서 이해해줄 것처럼 구는 거 ㅎ 4년지기 인생친구가 진짜 공감능력 없고 다른 사람 일에 관심 없는 타입이라 일부러 나 우울한 얘기 잘 안 하거든? 몇 번 얘기했을 때 얘가 보인 반응에 상처 받아서 그 뒤론 말 자체를 잘 안 해 얘기 해도 또 심드렁하게 반응하고 "그래서 어쩌라고~" 식으로 굴거 알아서.. 근데 얼마 전에 얘가 우울해하길래 내가 위로해줬단 말이야 그러면서 그냥 잠깐 지나가는 식으로 나도 예전에 우울해서 극단적인 생각도 한 적 있었어~ 이렇게 말했는데 "왜 그때 얘기 안 했어ㅠㅠㅠ"이러는거 ㅋㅋ 조금만 관심 있었어도 충분히 알았을텐데 모르는 척.. 그리고 어차피 얘기 했어도 무시했을 거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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