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펑 했다 21121 이고 난 진짜 1년동안 국어를 열심히 했고 내가 가장 자신있었고 애정있는 과목이었던 만큼 배신감이 크지만 어쨌든 지옥같던 재수생활이 끝났고 엄마랑 통화 하고 왔는데 엄마가 오열하더라고 ㅋㅋ 나까지 울뻔 현역 수능 34133 이었다 삼반수 생각중이고 뭐 아무튼 재수는 일단 끝!
|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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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펑 했다 21121 이고 난 진짜 1년동안 국어를 열심히 했고 내가 가장 자신있었고 애정있는 과목이었던 만큼 배신감이 크지만 어쨌든 지옥같던 재수생활이 끝났고 엄마랑 통화 하고 왔는데 엄마가 오열하더라고 ㅋㅋ 나까지 울뻔 현역 수능 34133 이었다 삼반수 생각중이고 뭐 아무튼 재수는 일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