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부모님 이혼하고 고모랑 할머니랑 아빠랑 살았었는데
고모가 일기 검사하고 감당못할 숙제 내주면서 안해오면 회초리로 때렸거든
나 그때 초1이었는데 종아리에서 피났었음,,
할머니는 교육이라고 가만히 있고 아빠는 바빠서 맨날 늦게 들어와서 몰랐어
그래서 다른 애들 고모들도 다 무서운 줄 알았는데
직장생활 하면서 아는 과장님이 조카 준다고 가방이나 애기 용품 사는 거 보고 놀랐다..
나는 왜 저런 고모 없을까 싶기도 하고,, ㅠㅠ
그냥 다들 사이 좋은지 궁금해서 써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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