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나쁜 식킹.... 회사에 한 분이 키우셔서 맨날 같이 출퇴근하는 냐옹인데 요 요망한 냥이가 맨날 밤 같이 샐 때는 엄청 앵기거든? 근데 맨날 낮에나 사람들 틈에만 있으면 쌩깐단 말이야ㅜㅜ 요즘 얘가 나 한동안 계속 발걸음 소리만 들려두 피하더니 오늘 놀라고 애옹이가 딱 테이블 뒤에 숨길래 반대편에서 얼굴 쨘! 하고 보고 있었는데 얘가 내 얼굴에 대고 표정 완전 짜증내면서 얘옹!!!! 이러고 도망감 ㅜㅜ 마상 ㅜㅜ 왜 이런 걸까?ㅜㅜ 나 모찌한테 뭐 잘못한 거 없는데....(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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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