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재수 망했다고 나한테 욕 하고 물건 집어 던지고 앞으로 자기가 명령하면 무조건 하라고 그러는데 이런 일이 한 두 번도 아니고 몇 년 전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나치게 간섭하고 자기들 생각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행동 하면 바로 윽박지르고 지갑, 핸드폰 뺏고 집 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심지어 재수도 내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야. 난 원래 준비 하던게 있었는데 그게 맘에 안든다고 무조건 재수 해라 안 그러면 지갑이고 핸드폰이고 다 뺏고 몸만 나가라 해서 어쩔 수 없이 재수 한거거든. 지금 와서 보면 그 때 그냥 집을 나갔어야 했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차피 지난거 되돌릴 수 도 없고 지금이라도 당장 집 나가고 싶어.. 근데 재수 하는 내내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당장 15만원 있는데 24시 카페랑 찜질방 왔다 갔다 하면서 알바 구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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