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하신다거나 다른 일이생겨서 그런것도 아니야..
항상 뭐 해먹자~하고 내가 준비할께 or 엄마가 이것 좀 사다줘~ (엄머가 마트에서 일하심)
이러고 집에서 기다리는데 매번 나랑 저녁만들어먹기로해놓고
사오지도않으시고 아빠랑 엄마랑 두분이서 천천히 오시다가 저녁늦어지고..
재료도 안사오시거나 내가 사와도 이미 부모님은 늦었으니까 간단하게 먹자고함..
이겐 한두번이고 두분 데이트하시는거니까 신경안썼는데
내가 비싼고 힘든거 해먹자는것도 아니고 오뎅탕 이런거 뜨듯하게 해먹자 이런건데 매일 안지켜
그냥 저녁에 뭐 먹자고 말하는거 자체가 신경을 안쓰시는건가... 진짜 매번 이러니까 같이 뭐 먹고싶지도않다
진짜 내가 저녁 뭐해먹자는것도 사소한거지만 전화한통없이 너무 사소한걸로 저녁약속 신경도 안쓰니까 나중에해먹으면되지~ 맨날 이러고 넘기니까
너무 짜증난다.. 진짜 3년동안 저녁에 뭐 해먹자고하고 해먹은게 손가락으로 횟수를 셀수있음ㅋ...
아 너무 짜증나.... ㅋㅋㅋ혼자해먹으면 곧 부모님 오는데 뭘 또 혼자해서먹냐고 하 욕나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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