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르쳐야 한단 말야 근데 나도 내년이면 고작 5개월 지난 신입이고 지금도 여전히 혼나고 까이고 눈치보고 일 못한다는 소리 듣는중인데 너무 걱정돼 내 또래여도 내 또래가 아니여도 그 사람이 잘 하든 못 하든 나랑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걸 아니까 벌써부터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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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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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르쳐야 한단 말야 근데 나도 내년이면 고작 5개월 지난 신입이고 지금도 여전히 혼나고 까이고 눈치보고 일 못한다는 소리 듣는중인데 너무 걱정돼 내 또래여도 내 또래가 아니여도 그 사람이 잘 하든 못 하든 나랑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걸 아니까 벌써부터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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