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에 친한 동기들이랑 밥 먹고 놀기로 했는데 사실상 종강 전에 마지막으로 만나는 것 같아서(다 지방이어서 본가로 갈 듯?) 그 날 말해야 할까 고민 중이야 내가 아직 다 합격 발표가 난 건 아니고 한 곳에서 빠지는 예비를 받았어 빠지면 무조건 옮길 거고... 2학기 휴학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을 고치고 한 무휴학 반수였는데 역시 휴학을 할 걸 그랬어 동기들한테 정이 쌓여버렸어... 뭐라고 말해야하지 언제 말해야하지 나한테 배신감이나 실망감을 느끼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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